^^
Today : 139 | Total : 118,119
skin by freelog.net
독서경영에서 길을 찾다 [독서경영]
****www.himyblog.com에도 블러그가 있습니다.
 
***http://www.nl.go.kr/policy/point_issue/list.php?sub_mission=5&rec_key=63&find_value=&find= 에서 퍼온 글입니다.

『독서경영』

책에서 길을 찾다!

기업에서는 독서경영이 붐을 이루고 있다. 직원 개개인이 갖고 있는 지식을 조직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지식 경영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각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독서를 장려하고 조직 구성원 전체가 그 결과물을 공유하도록 한다. 이런 독서경영 바람은 정부 및 공공기관에도 불고 있다.

◆ 독서경영 개념
독서경영은 구성원이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지식과 정보, 기술, 노하우, 아이디어, 영감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방식의 관리(자산관리, 활동관리)를 통해 전파, 공유함으로써 개인과 기업의 가치, 생산성을 높여가는 경영기법이다. 독서경영은 책을 읽고 기술과 정보, 지식을 얻어 조직이나 개인이 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개인의 독서 결과가 현장업무에 적용됨으로써 경영성과와 생산성이 향상되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독서경영 모델
1단계
2단계
3단계
책 읽는 문화
초기의 독서경영
독서경영 단계
○ 독서문화 정착
○ 필독서 지정 등의 경영적
   개입이 배제된 상태
○ 독서모임 활동
   (개인 또는 친목 수준)
○ 필독서 지정
   (경영을 위한 의도적 책읽기 수준)
○ 강제적 책읽기와 토론,축적,공유시도
○ 경영목적성 결핍
○ 공유와 축적 부재
개인이 독서를 통해 끊임없이
새 지식을 받아들이고 토론을
통해 수준을 높여가며,구성원
끼리 공유하고 시스템적으로
관리,축적,공유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접근,검색,
활용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가는 경영

◆ 독서경영의 효과
개인
조직
대외
○ 평생학습의 기회
○ 지식,정보,기술습득
○ 창의성 향상
○ 토론 및 발표수준 향상
○ 지적수준 및 업무이해도 향상
○ 자발적 학습문화 구축
○ 토론문화확산
○ 부서장벽제거
○ 개인 지적자산 전파 및 공유
○ 경영이념 및 비전 공유,실현
○ 새로운 경영기법도입 용이
○ 생산성 향상
○ 깨끗한 조직 이미지
○ 윤리경영,나눔경영
○ 회사문화를 사회로 전파

◆ 독서지식의 공유 시스템
주체와 대상
대상과 업무
입력(개인과 회사) 독서지식,업무노하우,아이디어,결재업무 등
축적 및 DB(관리자) 텍스트,음성,동영상분류 및 처리,공개
공유(내부구성원) 지식,아이디어,결재정보
나눔 지식과 정보


[관련자료]
독서경영 관련 기사모음
대구광역시청 독서경영 도입사례 기사
 
목록정보
표제 저작자 발행년도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창의적) 독서, 서평, 초록의 길잡이 이천효 지음 2007 029.1-7-6 문헌정보학실
(20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산책 : 20세기를 움직인 40가지 경영사상. 1-2 자오원밍, 황청루 지음 ; 최정희 옮김 2007 325.01-7-7-1-2 사회과학실
CEO, 책에서 길을 찾다 진희정 지음 2006 325.04-6-339 사회과학실
패턴 리딩 백기락 지음 2006 029.4-6-5 문헌정보학실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 김승용 저 2006 325.21-6-4 사회과학실
선택이 이끄는 성공 데이비드 코트렐 지음 ; 정경란 옮김 2006 325.04-6-353 사회과학실
멀티미디어 시대의 전략적 글 읽기 고은미, 류수열, 박인성, 박정미, 송지영, 이수라, 장미영, 장원길, 주경미, 최경호, 편영수 2006 029.8-6-22 연구자료실(역삼동)
독서가 행복한 회사 : 1인당 책값 100만원 고두현 지음 2006 325.1-7-9 사회과학실
독서 경영 박희준, 김용출, 황현택 지음 2006 325.1-6-269 연구자료실(역삼동)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 시미즈 가쓰요시...[등]지음 ; 김혜숙 옮김 2005 029.4-5-4 청소년자료실(역삼동)
불황에 강한 CEO를 만드는 경영 기술 호리바 마사오 지음 ; 은미경 옮김 2004 325.21-4-22 사회과학실
다산 정약용의 독서교육관 연구 : 두 아들에게 보내는 서간문을 중심으로 이연수 2007 DM029.8-7-4 학위논문실
독서토론 유형이 독서태도 및 독서능력에 미치는 영향 조숙이 2007 DM374.71-7-15 학위논문실
자기 선택적 독서 지도 방안 권석영 2007 DM376.6471-7-33 학위논문실
(이기숙의) 독서 바로 알기. 제1강-제12강 이기숙 ; 기획/제작/컨텐츠개발: 이미디어코리아 2006 PD029.8-2-1-12 디지털자료실

독서경영-국립중앙도서관소장목록.xls
posted at 2007/07/19 11:12:00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서평]책에서 아이디어 얻고 기업성과 향상 [독서경영]
 
독서경영이란 책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책을 통해 경영상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으로 최근 떠오르는 경영의 한 트렌드입니다. 이 책의 공동저자들은 이런 흐름을 유행이 아니라 트렌드라고 규정하는 데 그 이유는 10년이상 기업이 영속한다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경영의 일부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도는 1990년 중반부터 시작되어 2000년대에 확산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초기단계라고 할 수 있어서 특별히 모범으로 삼을 만한 모델없이 기업마다 상황에 맞는 각개약진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어려움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의 사례도 딱히 참고할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시행착오가 계속될 것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자가 고백했듯이 미완성입니다. 기업의 규모나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의 독서경영모델이 있기 마련이고 공동저자들 역시 기업현장에서 고민하는 실무자가 아니라 기자라는 관찰자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책에 소개된 독서경영 사례와 고민들은 아직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알수가 없는 커다란 모자이크 그림의 조각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얼마나 더 많은 조각을 찾아내야 할 것인지, 지금 찾아낸 조각들도 과연 어느 정도 적합한 것인지도 확신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선행기업들이 어느 면에서 성공을 거두고, 어느 면에서 실패를 겪었는지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입문서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같네요.
 
일단 가장 먼저 구별해야 할 것은 독서문화와 독서경영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책읽기를 권장하고 독서모임의 운영을 지원하는 것은 그저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것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서경영이란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독서를 통해 기업의 가치나 사명을 계속 새롭게 만들며 구성원들을 한 방향으로 끌고 나가는 말 그대로 경영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따라서 독서문화와 독서경영을 구별하는 큰 기준 중 하나로 기업의 가치관과 전략을 담고 있는 필독서 목록의 존재를 들고 있습니다. 당연히 적절한 강제성은 동반될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이 지점에서 과제가 발생합니다. 현재 우리 회사의 사명과 가치관, 장기적인 전략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창립정신이 많은 것을 담고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 정도의 갭은 생기게 마련이라 이 문제에 대한 구성원의 합일된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독서경영이 제대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이 부분이 먼저 선행해결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독서경영컨설팅이란 바로 이런 방향을 잡고 초석을 놓는 일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독서경영을 그런대로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30개 기업의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앞에서 밝혔듯이 기업의 규모와 처해있는 상황,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각기 다른 까닭에 산만한 구성은 어쩔 수 없는 것같아요. 색깔과 모양이 다른 레고블럭들을 한 바구니에 모아두었다고 할까요. 독서경영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에서는 필요한 블럭들을 직접 골라서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수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독서경영을 주제로 하여 사례를 모으고 체계화하려는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제 대학원 석사논문의 주제로 삼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좀더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2006.10.24.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독서경영에서는 말 그대로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는 '열 사람의 한 걸음'을 지향해야 한다. 상위 10퍼센트의 '핵심인력'뿐 아니라 하위 10퍼센트의 '잡초인력'까지 보듬어갈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직원 전체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핵심인력 중심의 '인센티브'뿐 아니라 잡초인력에게 내밀 '옐로우 카드'도 필요하다. 잭 웰치가 '잡초 인력의 퇴출'을 강조하고 있다면 독서경영을 강조하는 CEO는 '잡초'를 '화초'로 변화시키려는 노력과 아이디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그래서 '직원들의 에너지를 집결시켜주는 존재', '직원들 사이를 이어주는 존재'로서 CEO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어느 해인가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 독자들을 대상으로 이색적인 공모를 했다. '북해 쪽의 영국 섬 끝에서 런던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었다. 1등은 전혀 예상치 못한 내용에 돌아갔다. 다름 아닌 '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란 아이디어였다. 기업경영은 영국 섬 끝에서 런던까지 가는 것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장기전이다. 경영에서 필요한 '좋은 친구'는 바로 기업의 핵심가치와 이를 실천하는 직원들이다. 기업의 핵심가치가 궁극적인 도착지라면, 이를 현실화하는 직원들의 마음가짐은 기업을 목적지에 도달케 하는 징검더리와 같다.
posted at 2006/10/25 09:57:00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교보문고에 소개된 독서경영 [독서경영]
 독서경영 책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위즈덤하우스에 의해 제작돼 판도라TV(http://www.pandora.tv/my.onbooktv/2405198)에 소개돼 있군요.
 
교보문고는 10월15일 오늘의 책으로 올려주는 영광을....
 

posted at 2006/10/15 11:07:00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나의 스케쥴
 2010/09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포토로그
최근 북마크
펀치뉴스
다녀간 이웃
블로그 이웃
새로 등록된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