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축구대회, 북한대표 '4.25부대'(요미우리, 12. 30, 다케코시, 베이징發)
 2006년 월드컵대회 아시아최종예선전에서, 일본이 내년 2월 처음 대결하는 북한의 최신축구정보가 밝혀졌다. 이 달 21일까지의 1주간 북한을 시찰한 중국의 프로축구 관계자의 이야기를 중국의 복수 인터넷사이트가 전했다. 베일에 감추어진 북한팀 선수들의 양상을 생생하게 보고했다.

 ▲골절돼도 시합을 계속, 방북한 중국관계자 보고

 관계자에 따르면 평양이 거점이며 북한 인민군 주체의 군사상 국가대표팀 '4.25부대'는 겨울에도 온난한 장소로 원정가지 않고 24시간 군의 초소가 경비하는 군용시설에서 연습하고 있다. 
 '4.25'는 북한인민군이 창설된 날짜를 가리킨다. 연습풍경을 비디오로 촬영하려하자 일본 등 월드컵예선 라이벌팀에게 정보가 누설된다는 이유로 책임자에게 저지 당했다.

 관계자는 또 "친선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시합 중 골절한 '4.25' 선수가 시합을 속행했다", "물을 먹을 때에도 미네럴워터를 한 방울도 남기지 않았다"는 등 선수의 태도를 알려주었다.

 기사에 의하면 북한의 국내리그는 3부제. 1부 리그는 6팀이 소속돼 있으며 '4.25부대'와 올림픽대표에 상당하는 젊은 선수 중심인 '小白水隊'가 2강이다. 18세까지의 약1만5천명이 소년체육학교에서  축구를 전문적으로 훈련. 19세 이후 리그의 클럽팀으로 진출하지만 우수선수는 '小白水隊'에 편입되며 규정된 연령이 지나면 '4.25부대'에 보충되는 구조라고 한다.
 1966년 월드컵에서 베스트 8강에 들어갔던 실력을 가진 북한의 남자축구대표는 1993년 월드컵예선에서 일본과 한국에 패한 후 1998년까지 국제무대에 자취를 감추었다. 1994년 사망한 김일성 주석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이유라고 알려지고 있지만 중국의 축구전문지에 의하면 前 북한 대표팀의 관계자는 한일전에 패하자 격노한 김정일 위원장이 대외시합의 금지를 명령했으며 코치나 선수의 일부를 공장 등에 추방시켰다고 증언했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segye.com/tb.php?blogid=jjj0101&id=10192
coach outlet online | 2012/11/08 11:56 | DEL | REPLY

Thanks for the very helpful information
바보 | 2007/07/28 11:30 | DEL | REPLY

아직도 현금포커,현금맞고,현금바둑이를 어디서 하실지 고민하십니까?

컴퓨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짱짱한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게임사이트들...

http://www.candytong.com

http://www.candytong.com

http://www.ca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