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을 버려야 나라가 산다" - 세계일보 블로그
"386을 버려야 나라가 산다"
번호: 42 작성자: 조정진
2004-11-10 조회: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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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386 측근들을 멀리해야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열변을 토하는 정의채 신부.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까지 타고 오던 길 잘못 드는 필마(匹馬) 대신 준수하고 숙련된, 통합을 이룰 준마(駿馬)로 바꿔 타야 합니다. 국민 대다수는 지금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권력핵심의 386세대들은 진짜 사회주의도 아니고 완전한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인데서 경제는 추락하고 앞날이 걱정됩니다. 우리는 민족공조·자주국방을 외치며 안보 위기를 조성했는데 이웃 일본은 미국의 힘을 믿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까지 거론하기 시작했습니다. 국제적으로 국력을 키울 때야 비로소 민족 공조가 이뤄질 것입니다. 이제는 분열이 아니라 국민을 통합하고 국제인맥을 총동원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한국 가톨릭계의 원로 정의채(79·서강대 석좌교수) 신부가 9일 명동성당 특별강의를 통해 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노무현 대통령, 이해찬 총리와 청와대 386세대 참모진에 대한 쓴소리가 주종이었다.
정 신부는 이날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서울가톨릭평신도사도직 협의회 주최 특별강의에서 "민생이 최악인 상태에서 강행되는 국가보안법 폐지, 과거사 규명법, 언론개혁법, 사립학교법 등의 무리수는 지난날 독재정권과 다를 바 없고, 현재의 우리 사회는 이승만 독재정부 말기 '못살겠다, 갈아보자'는 구호가 나오던 시절을 연상케 한다"고 말했다.
'현대인을 향한 영혼의 울림'이란 제목의 이 강의에서 정 신부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정상집무에 복귀한 노무현 대통령이 심기일전해 전 국민을 끌어안는, 참으로 전 국민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랐으나 날이 갈수록 그런 기대는 허상이었음이 선명히 드러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해찬 총리에 대해서도 "이해찬씨는 총리가 아니라 여당의 대변인으로 착각하는 듯하다. 총리의 행태는 한마디로 막 가는 사람들이 나라를 틀어쥐고 마구 뒤흔드는 꼴이다"라고 말했다.
정 신부는 또 현정부·여당의 핵심을 맡고 있는 386 정치인들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던졌다. “386 정치인들이야말로 ‘수구 중의 수구’다. 인류 사조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수십 년 앞서가고 있다”고 이들의 ‘폐쇄성’을 비판했다.
이어 386세대에 대해 "별로 공부하지 않고 데모에 전력하는 것을 익히 보아왔다. 아는 것도 없고 경험도 없는 그들이 국가의 큰 권력을 장악하게 되니 이 땅은 혼란에 혼란을 거듭하게 되는 것이다"며 "국가는 무지·무경험·무능의 정치권력 지향적 386세대의 한풀이의 장, 이상의 실천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정 신부는 또 “정부·여당의 국가보안법폐지·사학법 개정·과거사규명·언론법 개정 움직임에 민심의 큰 부분이 외면하니 실패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비판했다.
국가보안법 폐지 움직임에 대선 "왜 지금 그것이 민생고가 극에 달한 때 최우선적 국정과제가 돼야 하는 것인가"라고 되물었고, 과거사 규명법에 관해서는 “민생고는 외면하고 역사학자들에게 맡기면 될 문제를 저렇게 야단들이니 정말 착잡한 심경”이라며 "사회주의적 시각에서의 민족사관 정립은 후대의 진지한 역사학적 관점에서 다시 크나 큰 시행착오적 오류였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신부는 이 대목에서 "우리 집안은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제의 탄압으로 쇠락한 집안"이라고 밝히면서 "저는 친일분자들에 대해 남다른 아픔을 지니고 있지만, 지금 여당과 정부가 하려는 식의 과거사 청산에는 반대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사학법 개정에 관해선 "신자의 양심을 가진 국회의원이라면 여야를 떠나 반대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하느님 앞에서 신자라고 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종교는 순교(殉敎)의 정신이 있기 때문에 끝까지 반항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문법안에 대해서도 정 신부는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 신문 부수를 조정하려 하는 것은 편협한 사회주의 혹은 독재의 수법"이라고 지적하며 “조선·동아 독자가 많은데 법을 만들어 신문 보는 사람을 보지 말라고 할 것인가?”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신문 구독은 독자들의 자유의사에 달린 것이지 정부·여당이 규제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KBS와 같은 여권 편중매체가 '선진국에서는 법으로 신문 구독을 제한한 예가 있다'고 예증한 것이 허위로 드러났다는 보도이고 보면, 그 얼마나 조작적인 행태인가"라고 개탄했다. 아울러 “정권에 비판적인 신문에 대해 규제를 가하고 자기에게 유리한 TV나 신문에는 호의적인 이중정책은 용납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현 정권은 천하의 개혁은 다 자기들이 하는 것처럼 소리가 요란한데, '빈 달구지의 소리가 더 요란하다'는 속담에 귀 기울임이 좋을 듯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기에 한국 최고 지성들 중에서는 그런 개혁을 '개혁으로 포장된 폭력'으로 표현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보수는 악이고 진보는 선이라는 논리는 듣고 보기에 안쓰럽다"며 우리 사회의 균형감각을 주문하는 것으로 강론을 마쳤다. 2004.11.10. jjj
■日우경화 첨병, ‘새역모 후원자 307인’ 명단
 일본의 우경화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 일본적 현상이고, 현실이다. 체계적인 분석과 엄중한 대응이 필요하다. 그 첫 작업의 일환으로 우익화를 향도하는 인사들의 면면을 알자.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집단이 바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을 선도하는 ‘후소샤’ 교과서 후원회 인맥들이다. 아래 명단은 ‘후소샤’를 후원하는 일본 굴지 기업들을 위시해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지사 같은 정치권, 관료계, 학계 등 각 부문의 우익 실력자 307명이다. 이들은 새역모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던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 찬동자 명단이다. 이른바 새역모 후원회원들이다. 중국 소비자들이 후원자들이 속한 회사 상품 불매운동을 벌이자 최근 이 명단이 홈페이지에서 삭제됐다.
 명단 면면을 보면 미쓰비시 중공업 등 일본의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현역 회장을 비롯해 전현직 임원들이 망라돼 있다. 또한 방위청·문부성·내각부 등의 전직 고위간부들도 숱하게 가입해 있다. 도쿄대학 등 일본 유수대학 교수들의 이름도 보인다. 문화·예술·종교·체육계 인사들도 빠지지 않았다. 이게 일본이다. 부디 아래 이름과 직책을 기억하자.
  ▲재계
  미쓰비시(三菱)중공업 회장 相川 賢太郞
  후지쓰(富士通)(주) 명예회장 山本 卓眞
  아사히맥주 전회장. 명예고문 中條 高?
  일본담배산업(주) 회장 土方 武
  가와사키(川崎)중공업(주) 전 부사장 高橋 鐵?
  이스즈자동차(주) 고문 飛山  一男
  BMW도쿄(주) 전 사장 種子島?
  JSR(주)고문 朝倉 龍夫
  (주)일본총합연구소 이사장 若月 三喜雄
  마루베니(丸紅)(주) 전 상임고문 渡? 晴朗
  가오(花王)(주)전 회장 中川 弘美
  아지노모토(味の素)KK 명예회장 鈴木 三?助
  가지마(鹿島)건설(주) 명예회장 石川 六郞
  (주)고베(神?)제강소 특별고문 ?根 廣文
  (주)고베(神?)제강소 고문 牧 冬彦
  미쓰비시(三菱)총합연구소 고문 牧野 昇
  아시아경제인간담회 회장 前野 徹
  SMK(주)회장 池田 彰孝
  (주)토크야마 회장 ? 薰
  일본고무시스(주) 고문 輿 寬次郞
  대일본잉키화학공업(주) 고문 川村 茂邦
  쓰미토모(住友)부동산(주) 고문회장 高城 申一郞
  도쿄(東京)영상제작(주) 대표사장 淺野 勝昭
  브리지스톤 사이클(주) 전사장 石井 公一郞
  (주) 마쓰야(松屋) 전 회장 石坂 泰彦
  히노(日野)자동차판매(주) 고문 伊? 正敏
  다이세이(大成)건설(주)고문 淡河 義正
  다이세이(大成)건설(주) 전고문 里見 泰男
  츄카이제약(주) 명예회장 上野 公夫
  카쇼우(加商)(주) 사장 角谷 泰
  요코하마(?浜)고무(주) 고문 鈴木 久章
  긴자(銀座)아스타식품(주)사장 太田 芳雄
  쇼와(昭和)비행기공업(주)사장 酒井 正晴
  (주)킨덴 전 사장 高橋 季義
  (주)아사히(朝日)공업사 전회장 須藤 ?一?
  닛쇼이와이(日商岩井)(주) 고문 杉原 明
  데이진(帝人)(주) 부사장 西田 昌男
  북일본맥주관리(주) 전무 鈴木 仙吉?
  동일본하우스(주)회장 中村 功名
  일본해석유(주) 전 사장 須川 浩
  도시바(東芝)브랜트건설(주) 전 고문 竹尾 治男
  고마츠(小松)건설공업(주) 전 부사장 村井 信夫
  이케부쿠로 터미널(주)사장 長谷川 忍
  (주)오오바야시구미(大林組) 전무 後藤 千秋
  시미즈(靑水)건설(주) 고문 坂野 常隆
  오사카(大阪)상선 미쓰이(三井)선박(주) 고문 友國 八?
  사가구치전열(坂口電熱)(주)대표고문 坂口 美代子
  (주)분교우도우(文敎堂) 대표고문 嶋崎 欽也
  퍼시픽그린센터(주)고문 田中 利道
  (주)호쿠토(北斗)아카데미 대표 中堂 元
  일본BE연구소 주임 行? 哲男
  (재)안전보장무역정보센터 이사장 黑田 眞
  히카루기획 고문 小野澤 知之
  (주) 토푸라 회장 杉山 昭二
  광빈(廣濱)빌딩(주) 사장 廣濱 元夫
  비에스시(주) 회장 ?永 洋一
  에프시즈 총련 회장 富田 徹?
  자바석유투자(주) 전 사장 古館 康生
  다이신토(大新東)(주)부사장 野口 義和
  종이펄프사업자간담회 사무국장 茨木 武雄
  기계산업기념사업재단 고문 原田 滋
  일본재단 특별고문 村田 良平
  철강노련 고문 宮田 義二
  (재)세계경제정보서비스 전 이사장 宮本 四?
  (재)모라로지 연구소 이사장 廣池 幹堂
  (재)후지사와오다큐(藤澤小田急) 사장 平野 富國
  (주)야나세 회장 梁? 次耶
  (주)비즈니스브레인 오타쇼와(太田昭和) 부사장 大和 嘉章
  시노(矢野)경제연구소 부소장 矢野 ?
  (주)야마타네(山種)종합연구소 회장 山崎 誠三
  (주)미쓰코시(三越) 고문 高崎 一?
  건축업자 上田 篤
  ▲금융계
  (주) 아사히은행 전 고문 伊地知 重威
  도쿄미쓰비시(東京三菱)은행 전무 岡本 和也
  스미토모(住友)신탁은행(주) 특별고문 櫻井 修
  스미토모(住友)신탁은행 전 상무 ?澤 繁信
  스미토모(住友)해상화재보험(주) 고문 ?? 須磨夫
  후코쿠(富國)생명보험상호회사 사장 小林 喬
  (주)서일본은행 고문 後藤 達太
  일본개발은행 전 이사 丸山 利男
  요코하마(?浜)은행 특별고문 田中 敬
  히로시마(?島)은행 고문 橋口 ?
  단자협회회장 藏原 千秋
  (주)동은(東銀)리서치인터내셔널사장 大島 陽一
  국민금융공고(公庫) 전 총재 尾崎 護
  쇼쿠산(殖産)주택상호(주) 고문 矢野 次?
  아오야마(靑山)감사법인회장 伊豫田 敏雄
  공인회계사 富? 信子
  산잉합동은행(山陰合同銀行) 고문 深野 和夫
  (주)손보회관 전 사장 松多 昭三
  도쿄(東京)중소기업투자육성(주) 감사 矢野 俊比古
  ▲관료계
  내각법제국 전 장관. NTT특별고문 吉國 一郞
  내각안전보장실 전 실장 佐? 淳行
  특허청 전 장관 志賀 學
  대장성 전 사무차관 長岡 實
  방위청 전 사무차관 亘理 彰
  문부성 전 주임교과서 조사관 村尾 次?
  신사본청(神社本?) 청장 矢田部 正巳
  ▲교육계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伊藤 隆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小堀 桂一郞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宇野 精一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村 明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芳賀 徹
  척식(拓殖)대학 전총장 小田村 四郞
  척식(拓殖)대학 교수 藤岡 信勝
  척식(拓殖)대학 해외사정연구소 소장 佐? 昌盛
  척식(拓殖)대학 해외사정연구소 조교수 授荒木 和博
  척식(拓殖)대학 객원교수 高森 明勅
  아세아(亞細亞)대학 이사장.NTT고문 ?島 龍三
  아세아(?細?)대학 교수 東中野 修道
  관서(關西)대학 객원교수 愛知 和男
  상지(上智)대학 전교수 內村 剛介
  여택(麗澤)대학 객원교수 阿昭村 邦昭
  여택(麗澤)대학 교수 西 ?夫
  북해도(北海道)대학 전교수 石川 迪夫
  동양(東洋)대학 전교수 石垣 貴千代
  동양(東洋)대학 교수 桶谷 秀昭
  경도(京都)대학 명예교수 市村 眞一
  동해(東海)대학 교수 唐津 一
  동해(東海)대학 명예교수 ?樹 啓太?
  명성(明星)대학경제학부 전교수 橫溝 雅夫
  경도(京都)대학교수 吉田 和男
  경도(京都)대학 명예교수 勝田 吉太郞
  청산(靑山)학원대학 국제정치경제학부 교수 伊藤 憲一
  청산(靑山)학원대학 명예교수 入江 通雅
  청산(?山)학원대학 명예교수 佐藤 和男
  경응의숙(慶應義塾)대학 명예교수 白井 浩司
  경응의숙(慶應義塾)대학종합정책연구부 교수 印南 一路
  경응의숙(慶應義塾)대학 경제학부 교수 島田 晴雄
  제총산(帝塚山)대학 명예교수 伊原 吉之助
  품천(品川)여자학원 이사장 겸 교장 漆 邦臣
  국학원대학교수 大原 康男
  스탠포드대학 하버드연구소 전연구원 片岡 鐵哉
  명성(明星)대학전후교육연구센터 전임연구원 勝岡 寬次
  상반(常盤)대학국제학 부교수 加藤 淳平
  천엽(千葉)상과대학 학장 加藤 寬
  천엽(千葉)상과대학 교수 高橋 正
  천엽(千葉)대학 명예교수 ?水 馨八?
  동경(東京)외국어대학 명예교수 岡田 英弘
  (재)고노다(小野田)자연숙이사장 小野田 四郞
  앵구(?丘)여자대학이사장 立野 有文
  신내천(神奈川)대학교수 小山 和伸
  가열(嘉悅)학원이사 喜悅 克
  대판(大阪)대학명예교수 加地 伸行
  협산(狹山)케쿠고등학교교장 小川 義男
  국제의료복지대학교수 小田 晋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교수 川勝 平太
  동경순심(東京純心)여자대학교수 澤田 昭夫
  복정(福井)대학교수 小林 道憲
  동양영화(東洋英和)여학원대학교수 神谷 不二
  학습원(?習院)대학 명예교수 篠? 秀夫
  학습원(?習院)대학교수 川口 洋
  포화(浦和)대학명예교수 九里 幾久雄
  복정(福井)현립대학 교수 島田 洋一
  행림(杏林)대학 객원교수 田久保 忠衛
  동북(東北)대학대학원교수 田中 英道
  경도(京都)대학 명예교수 中島 千尋
  경도(京都)대학교수 中西 輝政
  명치(明治)대학교수 福田 逸
  다비(多摩)대학 명예교수 日下 公人
  탁협(獨協)대학 교수 中村 粲
  기옥(埼玉)현립대학 교수 吹浦 忠正
  대월(大月)단기대학 교수 小山 常?
  정강(?岡)현립대학 교수 高木 桂?
  평성(平成)국제대학 학장 中村 勝範
  고천혜(高千?商)상과대학 교수 名越 二荒之助
  동경(東京)기독교대학 교수 西岡 力
  오사카(大阪)학원대학 교수 丹羽 春喜
  기옥(埼玉)대학 교수 長谷川 三千子
  황학관(皇?館)대학 교수 新田 均
  복강(福岡)여학원대학 교수 平川 祐弘
  중앙(中央)대학 문학부 교수 松本 道介
  행림(杏林)대학 객원교수 三重野 康
  일본대학 법학부 교수 百地 章
  고기(高崎) 경제대학 조교수 八木 秀次
  산웅(産能)대학 전 교수 安本 美典
  (학)촌전(村田)학원 이사장 村田 照子
  축파(筑波)대학 교수 中川 八洋
  ▲지식계
  경제평론가 長谷川 慶太?
  현대코리아연구소소장 佐藤 勝巳
  월간 주간 井原 甲二
  일본정책연구센터소장 伊藤 哲夫
  PHP연구소연구고문 奧宮 正武
  일본정책포럼대표 小田 全宏
  저널리스트 稻垣 武
  정치평론가 屋山 太郞
  현대정치연구소정치학자 小室 直樹
  후지(富士)사회교육센터이사장 宇佐美 忠信
  평론가 井尻 千男
  난징(南京)사건연구가 阿羅 健一
  평론가 遠藤 浩一
  평론가 大宅 映子
  평론가 西部 邁
  평론가 黃文雄
  외교평론가 岡崎 久彦
  외교평론가 加? 英明
  외교평론가 小山? 高行
  역사교과서연구가 上杉 千年
  건축학자 梅澤 昇平
  민속학자 大月 隆寬
  상업컨설던트 粕谷 哲夫
  경제평론가 上條 俊昭
  (사)민족문화연구회이사장 上村 和男
  평론가 西尾 幹二
  현대사학가 秦 郁彦
  건축가 ?家 ?
  정치평론가 三宅 久之
  평론가 宮崎 正弘
  정치평론가 ?米地 重亨
  국제문제분석가 藤井 ?喜
  교통연구가 瀧山 養
  ▲예술계
  작가 겸 도쿄도 도지사 石原 愼太郞
  (사)일본작곡가협회회장 船村 徹
  일교문화(日橋文化) 발행인 林 慧兒
  (재)국제문화회관 전무 松本 洋
  수필가 阿川 佐和子
  작가 阿川 弘之
  작가 井田 元彦
  각색가 石堂 淑朗
  작가 泉 三郞
  문예평론가 入江 隆則
  복식평론가 市田 ひろみ
 작가 北方 謙三
  작가 常磐 新平
  작가 佐藤 愛子
  문예평론가 小島 千加子
  작가 小島 直記
  문예평론가 佐伯 彰一
  배우 津川 雅彦
  수필가 木村 治美
  논픽션작가 工藤 美代子
  만화가 小林 よしのり
  만화가 加藤 芳郞
  수필가 林 四郞
  작가 林 秀彦
  작가 林 ?理子
  작가 濤川 ?太 作家
  작가 深田 祐介
  저술가 百? 明治
  음악평론가 遠山 一行
  작가 豊田 有恒
  그래픽디자이너 福田 繁雄
  ▲법조계
  변호사 中島 修三
  변호사 內田 智
  변호사 高池 勝彦
  ▲의료계
  풍강(豊岡)주앙병원 원장 田下 昌明
  의사 稻垣 直
  의사 今井 通子
  의사 緖方 嘉隆
  정신과 의사 土居 健朗
  ▲종교계
  일본불교협의회이사장 吉田 啓堂
  천태종(天台宗) 종무원장 藤 光賢
  천태종(天台宗) 성종관장 山本 孝圓
  염법진교(念法眞敎) 燈主 稻山 靈芳
  염법진교(念法眞敎) 총무부장 桶屋 良祐
  (종)신생불교교단대표임원 秋本 協德
  열전신궁(熱田神宮) 宮司 小串 和夫
  증산사(中山寺) 주지 今井 圓明
  엄왕원(嚴王院) 주지 大角 光徹
  생전(生田)신사 宮司 加藤 隆久
  삼천원문적(三千院門跡)門主 小堀 光詮
  서산흥강사(西山興隆寺) 명예주지 大澤 自聚
  건립원(建立院) 주지 叡南 ?範
  사천왕사(四天王寺) 전 관장 瀧藤 尊?
  사천왕사(四天王寺) 집사장 出口 順得
  신도(神道)정치연맹 간사장 田中 ??
  일기신사(日枝神社) 宮司 宮西 惟道
  진언종천통사(眞言宗泉涌寺) 파견관장 小林 海暢
  학강팔번궁(鶴岡八幡宮) 명예궁사 白井 永二
  불소호념회(佛所護念?)교단이사 ?口 孝
  환희원(?喜院)주지 高橋 妙?
  가무별전신사(加茂別雷神社) 宮司 建? 光儀
  정토종(?土宗)진복사(?福寺) 주지 中野 玄光
  연법진교(念法眞?) 장로 長谷川 ?信
  신도(神道)정치연맹 회장 宮崎 義敬
  대본산(大本山) 국분사(?分寺) 종무원장 丸山 秀彦
  화종(和宗) 사천왕사(四天王寺) 전 관장 森田 ?朗
  영령(英?)에자극받은모임 회장 堀江 正夫
  금웅야(今熊野) 관음사(?音寺) 산주 藤田 俊?
  ▲단체
  도쿄(東京)교육간담회 대표간사 山口 康助
  (사)일본교통협회 부회장 八田
  (사)일본향우연맹 회장 誠寺島 泰三
  (재)젊은뿌리 회장 加藤 日出男
  고령자주택재단이사장 河野 正三
  샤프앤드오션재단 회장 秋山 昌廣
  도쿄(東京)동맹 전회장 早矢仕 不二夫
  오사카(大阪)동맹OB友愛會 회장 淺野 總一郞
  동맹 전 회장 天池 淸次
  동맹 전 부회장 金杉 秀信
  동맹 전 서기장 重枝 琢巳
  오사카(大阪)대만동향회 부회장 緖方 一夫
  (재)수교회(水交會) 회장 吉田 學
  인류애선(愛善)회 명예회장 廣濱 靜水
  돗팡모임 회장 川? 一雄
  정강(?岡)현 노동자복지협의회 회장 野口 武利
  (사)계행회(偕行?) 회장 役山 明
(재)계행사(偕行社) 전 회장 原 多喜三
 「복숭아모임」주재 山川 京子
  ▲체육계
  아시아테니스연맹 회장 川廷 榮一
  야구해설자 稻尾 和久
  NHK야구해설자 川上 哲治
  NHK프로야구해설자 藤田 元司
  일본그레이스볼협회 이사장 遠藤 太嘉志
  전 일본프로야구 코미셔너 川島 廣守
  (재)일본스모협회 이사장 境川 ?
  체육스포츠정책학회 회장.일본무도 고문 西村 勝巳
  (2005년 3월 31일 현재 307명)
■DJ “한반도는 매우 불길한 위기”
 김대중 전 대통령은 12일 “지금 한반도는 매우 불길한 위기국면”이라며 “미국은 (대북) 제재조치를 취하는 것을 서둘러서는 안 되며, 북한은 핵무기 발사실험을 결코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한신대 교회당에서 가진 강연에서 “북한과 미국이 이런 자세로 나올 때 6자회담이 그 실천을 공동으로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론에 대해 “민족을 공멸시킬 우려가 있어 결코 동의할 수 없으며 지금은 핵포기의 대가에 대한 협상 단계”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핵무기 발사실험을 할 경우 큰 국제적 반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6자회담에 나와 요구할 것은 요구하는 당당한 태도를 보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악을 행한 자와 대화할 수 없다지만 과거에 ‘악마 제국’이라던 옛 소련, 그리고 (한국전쟁을 도발한) 북한과도 휴전 협상자로 대화했다”며 미국과 북한 대화의 조속한 정상화를 요구했다.
 그는 한국 정부의 적극적 역할도 주문, “북한에 대해 핵 포기를 종용하고 미국에 대해서도 핵 포기 대가를 분명히 제시하도록 요구해야 한다”면서 “비료와 식량 지원은 핵과 분리해서 다뤄야 한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