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없다 [여행일기] | 2007/07/12 09: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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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4일 과테말라 IOC 총회에서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됩니다.
국민 모두의 뜻을 모아 평창으로 2014년 동계올림픽이 유치되도록 기원합시다.
강원도 원주 동사모(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모임단체)회원들이 홍보를위해 자동차에 광고문안을 붙이고 서울시내에서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안내문을 나누어 주며 설명하고 있다.
자동차로 서울시내를 다니면서 올림픽유치의 힘이 되어달라고 광화문에서 남대문, 여의도, 잠실 올림픽공원 등,
거리에 나선 원주 동사모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습니다.
시민들는 올림픽유치 화이팅을 외치며 원주 동사모 회원에게 용기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길거리에나선 동사모 회원들 오늘이 6월 17일 앞으로 17일 후(7월4일)이면 동계올림픽이 IOC 총회에서 결정납니다. 카운트 다운 17일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는 자동차 행렬을 보며 시민들이 손을 흔들어 답례하고 있다.
단동시내에서 남쪽을 보면 북한땅인데 중국과 북한의 차이를 한눈에 느낄 수 있다.
북쪽을 바라보면 산을 개간해서 한톨의 곡식이라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영역하다. 단동의 압록강 주변 중국에는 높은 빌딩들과 아파드가 줄비하게 서 있다.
조그마한 섬에 다리을 놓아 유락시설을 하고 관광객을 모으고 있다. 자동차 1대을 수출하기 보다는 돈 잘쓰는 관광객 한사람이 더 소득이 있다고 합니다. (단동서쪽)
6.25사변 때 중공군이 인해전술로 북한을 돕기위해 압록강 이 다리를 건너오자 유엔군 폭격기가 이다리를 절단하기위해 폭격을 일주일동안 해서 끈어 놓았는데 지금은 한쪽다리만 연결하고 끈어진 다리하나는 그대로 두고 관광지로 개발하고 있다.
압록강다리는 자동차길과 기차철로가 같이 놓여저 있다. 이 다리는 일제때 놓은것으로 서울의 노량진과 용산을 있는 철교와 흡사하다.
밥에 본 철교 : 서울의 다리에 조명한것과 흡사하다
이 철 다리로 중국과 북한과의 무역이 이루어 지고 있고 김정일주석이 중국을 방문할 때도 역시 이다리를 이용한다.
중국에도 빈부의 격차가 많다. 사회주의 국가도 이제는 개인 자산을 인정하면서 부터 고급승용자동차를 타는가 하면 삼륜차도 많이 이용한다.
유명외제자동차가 많이 눈에보인다. 물론 한국의 현대, 기아, 대우 등 자동차도 보인다. 이자동차들은 기술제휴을 해서 중국에서 생산되는 자동가 대분분이다.
단동시의 시장으로 우리나라 명동과 같은 곳이다. 즐기고 쇼핑할 곳이 많은 곳이다. 역시 운동이 최고라는것이 공통적인 건강 관리다. 주부들이 운동 겸 부체춤을 추며 행렬한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가장행렬... 우리도 하루빨리통일이돼서 문화 교류를 하였으면 좋으련만... 단동에서 바라본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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