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들어서 갑자기 바뀐 유입경로 순위.
 내가 하는 블로그는 티스토리 임으로 포털 다음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의 트래픽 로그를 봐 왔을때 2008 한해 동안 유입경로에서 1위를 다음이 지켜왔다. 그런데 최근에 어떤 이유 에서 인진 몰라도 가입형 티스토리에 국한해서 접속 상태가 안좋았다. 그 여파 인지는 모르지만 내 유입경로 로그에서 보면 네이버가 1위로 바뀐지 몇일 됬다. 물론 단순한 숫자에 불과하고 로봇이 빠르게 활약했을수도 있지만 어쨋든 변화가있는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실로 중요한 변화 이며 올해초 내 블로그 방문자에서 1위와 2위 격차가 상당히 큰격차로 트래픽 1위를 유지하던 다음 이라고 볼때 충격이 아닐수 없다.
텍스트큐브 소유자가 바뀐데도 약간의 영향이 있는것이 아닌가도 생각 된다. 동일 방식으로 100%호환되는 DB 라고 본다면 상대적으로 쎈 곳이 유리해 질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나는 티스토리 유저이며 티스토리가 트래픽 랭킹에서 밀리지 않길 바라며 국내 웹 접근성 좋기로 유명한 티스토리가 그 자리를 양보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석학들로 구성된 티스토리 운영관계자 분 들의 보다낳은 분석과 철저한 관리로 내년에는 더 좋은 환경을 유저 들에게 제공해 주길 바라면서, 홧팅 ! 티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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