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가 2010 상하이 세계 박람회에 선보일 새로운 도심용 운송 수단 EN-V(Electric Networked Vehicle)가 최근 언론에 공개됐다.
 네트워크 전기차량을 의미하는 EN-V는 도심 개인 이동의 편의성이라는 개발 취지뿐만 아니라 자동차로 인한 환경이슈와 자동차 디자인 혁신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신개념 미래 운송 수단이다.
 2인승 전기차량 EN-V는 도시화로 극심해지는 교통정체, 주차공간부족, 대기오염 등 미래의 도시가 겪게 될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고자 개발됐다.
 GM은 프라이드(Pride), 매직(Magic), 래프(Laugh)총 세가지 디자인의 EN-V를 공개했으며,이는 미래 도심 교통수단의 다양한 개성을 대표한다.
 EN-V 컨셉트카는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두바퀴 굴림차량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GM이 작년 4월 선보인 바 있는 P.U.M..A (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 컨셉트카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델이다.
 리튬-이온배터리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아 구동되는 전기모터가 차량의 가속, 감속, 정지 등 전반적인 운행을 담당한다.
 자세 제어 기능이 결합돼 차량 회전 반경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차량운행으로 인한 배기가스는 전혀 발생하지 않고, 가정용 전기 콘센트를 이용한 1회충전으로 하루 최대 4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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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amart official partner merc | 2014/04/03 13:49 | DEL | REPLY

2010년형 레인지로버는 사이드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들로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다른 물체들을 탐지하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만일 물체가 탐지되면, 운전자쪽 도어 미러의 노란색 경고 아이콘이 점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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