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자동차는 2008 드라이브 (Drive One)’ 캠페인을 통해 G.Q.S.S.라는 컨셉트를 발표했다. G.Q.S.S. 환경친화적이고 연비 효율성을 뜻하는 G(Green), 품질력 향상을 뜻하는 Q(Quality),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한 S(Safety), 첨단 편의 장비를 탑재해 운전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S(Smart) 의미한다.

 

 포드자동차는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고, 신뢰할 있는 차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차량 개발에 있어 이러한 4가지의 컨셉트를 담은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링컨뿐만 아니라 포드 다수의 차가 top safety pick”에 선정되었을 정도로 안전성면에서 포드자동차는 최고를 자랑한다. 포드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까다로운 평가 기준을 만족시켜 가장 높은 평점인 5 획득 차량을 가장 많이 배출하였다. 또한 현재까지 링컨MKS, 링컨MKZ, 링컨MKX, 포드 토러스, 이스케이프 16대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Top safety Picks’ 선정 있다.

 

안전은 고객의 가장 중요한 고려대상으로, 2010 포드자동차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이 탑재된 충돌 경고 기능(Collision Warning with Brake Support System) 통해 포드자동차의 안전성을 배가시킬 것이다.

 

향상된 레이더 기반의 드라이브 지원과 충돌 방지 기술은 현재 차세대 포드 익스플로러, 포드 엣지 그리고 링컨MKX에 탑재되어 있으며, 이러한 기술들은 이미 포드 토러스와 링컨MKS, 그리고 MKT에서 옵션 사양으로 이용 가능하다.

 

포드는 운전자의 안전성을 더 높이고, 차 사고를 줄이고 차 사고시 부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은 약 180미터 앞까지 차의 운행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레이더 기술을 사용해 운전자가 차의 운전 속도를 정할 수 있다. 또한 차 사이의 안전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속도를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이 탑재된 충돌 경고 기능(Collision Warning with Brake Support System)은 레이더 센서를 이용해 앞에서 오는 차를 발견해 시각적으로 ‘헤드업’ 경고 사인을 자동차 앞 유리 밑단에 표시한다. 또한 전방에 천천히 움직이는 차를 발견하면 소리로 경고한다. 브레이크는 미리 작동할 준비가 되고, 운전자가 더 빨리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자 브레이크 어시스트와도 연계 된다.

 

럭셔리 수입 세단에서 옵션으로 장착되는 기능이 2010년 뉴 토러스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편의 기능을 갖추었다.

 

동급 유일의 RSC(Roll Stability Control) 내장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 전자식 주행 안정성 제어 시스템으로 2개의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내장되어 있다. 하나의 센서는 차량의 좌우 움직임을 초당 100회씩 측정하는 센서이다. 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ABS), 트랙션 컨트롤 편주 컨트롤과 함께 RSC 내장 어드밴스트랙은 다양한 정보를 분석해 4개의 타이어 모두가 확고하게 역학을 있도록 엔진의 출력과 개별 브레이크의 제동력을 조절해 준다.

 

부모나 회사차 관리자들이 제한된 운전모드를 설정할 있는 마이키(MyKey) 제어키는 2009 AAA(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에서 New auto technology 부분 Top 10 Pick으로 선정 되었던 기능이다.  안전벨트 미착용시 오디오 음소거 기능이 작동되거나, 최고 제한속도를 시속 80마일로 설정해 시속 45, 55, 65마일 때마다 과속 경고음이 나도록 하는 기능이 있으며, 밖에도 연료 부족 조기 경고 등이 갖춰져 있어 자녀들의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준다.

 

SOS 사고 알림 시스템과 동급 유일의 전자식 주행 안정성 제어 시스템은 운전자와 탑승객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있도록 도와 준다. SOS 사고 알림 시스템은 사고가 일어났을 차량을 찾을 있도록 설계되었다. 에어백이나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작동되는 사고 발생시, 운전자와 탑승객이 보다 쉽게 발견될 있도록 경적과 비상등이 자동적으로 작동된다.

 

한편 포드자동차는 좌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부풀어오르는 안전벨트를 개발했다. 포드가 업계 최초로 개발한 부풀어 오르는 안전벨트는 좌석 승객, 특히 머리나 가슴 그리고 손상을 받기 쉬운 어린이나 노약자의 안전을 추가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포드의 부풀어 오르는 뒷좌석 안전 벨트는 내년에 출시될 차세대 포드 익스플로러에 적용될 것이다. 포드는 궁극적으로 전세계에 걸쳐서 차량에 부풀어 오르는 안전 벨트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포드의 부풀어오르는 뒷좌석 안전 벨트는 기존 안전 벨트보다 몸을 덮는 면적이 5배나 넓어 충격을 분산시켜 준다. 이것은 가슴 부분의 압력을 줄여주고, 좌석 승객의 머리와 움직임을 도와준다.

 

이번 연구 참가자들의 90% 이상이 포드의 부풀어오르는 안전 벨트가 기존 벨트보다 더욱 편안하고, 낮은 뒷좌석 안전 벨트 사용 빈도를 높여줄 것으로 지적했다. 

 

포드그룹의 지속가능성, 환경과 안전 엔지니어링 부문 담당 포드 그룹 부사장 시스케는 포드의 부풀어 오르는 뒷좌석 안전벨트 기술은 모든 연령층 특히 충돌에 영향을 받기 쉬운 어린 아이들 좌석 승객의 안전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자동차 업체보다 높은 안전 평가 등급 획득을 포함하여 포드의 안전 기술분야 리더십을 토대로 , 가족 안전을 위한 기술의 하나의 독특한 사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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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amart official partner merc | 2014/04/03 13:38 | DEL | REPLY

2010년형 레인지로버는 사이드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들로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다른 물체들을 탐지하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만일 물체가 탐지되면, 운전자쪽 도어 미러의 노란색 경고 아이콘이 점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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