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그대로, 깜찍한 모닝 랜더링 - 세계일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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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신차 ‘TA(프로젝트명)’의 차명을 기존처럼 ‘모닝(Morning)’으로 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7일 함께 공개했다.

 TA는 2004년 2월에 출시한 1세대 모닝에 이어 7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 모델.
 모닝은 2004년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국내 36만2783대, 해외 74만4554대 등 총 110만7337대가 팔렸다.
 TA의 앞모습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옆모습은 볼륨감과 속도감, 역동성을 강조했다.
 뒷모습은 미래지향적 램프 디자인과 감각적이고 풍부한 볼륨감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드라마『도망자 플랜 B』의 24일 방영분을 통해 신형 그랜저의 외관을 최초 공개한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극중 주인공 비와 이나영이 신형 그랜저를 덮고 있는 위장막을 벗겨내 차량에 탑승한 후 적들의 포위망을 빠져나가는 장면이 나온다.

 

최초로 공개된 신형 그랜저의 실제 모습은 ‘웅장한 활공(滑空)’을 뜻하는 ‘그랜드 글라이드(Grand Glide)’를 콘셉트로,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웅장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전면부 ▲역동적이며 유려한 캐릭터라인의 측면부 ▲리어 LED 램프와 와이드 리어 범퍼로 하이테크적 이미지와 볼륨감을 한껏 강조한 후면부 등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의 외관 렌더링 이미지가 웅장한 활공(滑空)’을 뜻하는 그랜드 글라이드(Grand Glide)’를 콘셉트로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한 전면부 ▲ 역동적이고 유려하면서도 고급감을 강조한 측면부 ▲하이테크적 이미지의 리어 LED 램프, 볼륨감을 강조한 와이드 리어 범퍼 등으로 진보적 이미지를 구현한 후면부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